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지, 문원 부부가 출격한다. 앞서 '편스토랑'을 통해 신혼집 일상을 방송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이 이제 막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원은 신지 맞춤 밥도둑 밥상을 차리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뽐냈다. 재료 선정부터 손질까지 하나하나 신지 맞춤으로 세세하게 신경 쓰는 문원의 세심함에 스튜디오의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문원이 아내 신지를 위해 준비한 것은 요리만이 아니었다. 함께 식사를 하던 중 문원은 한참 주저하더니 신지에게 상자를 건네며 "변하지 않는 사랑을 주고 싶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얼떨떨해하며 서프라이즈 선물을 연 신지는 깜짝 놀라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무려 천만 원 상당의 선물이었던 것. '편스토랑' 식구들 역시 깜짝 놀라 선물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선물을 한참 들여다본 신지는 "얼마나 힘들게..."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원이 준비한 천만 원 상당의 선물의 정체와 이를 전한 이유, 그리고 신지가 남편의 선물에 마냥 기뻐하지 않은 속사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신지, 문원 부부의 이야기는 5월 22일 금요일 밤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