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작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동훔내여다뺏')'의 OST 곡 주인을 찾기 위한 즉석 전화 연결이 이뤄진다.
공개 후 130만 뷰를 돌파한 '동훔내여다뺏'은 백지영이 부른 발라드 메인 테마곡들과 더불어 가창자가 정해지지 않은 댄스곡 '별이 쏟아지는 밤'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유재석이 AI를 활용해 직접 작사, 작곡한 이 곡은 그의 확고한 음악 취향이 담긴 숨은 명곡으로 불리며 가수를 찾아달라는 시청자들의 댓글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유재석은 소녀시대의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를 떠올리며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한다. 촬영 중 진행된 유리와의 즉석 전화 연결에서 유재석은 "OST 곡이 있다"며 러브콜을 보낸다. 프로듀서 구인 난항을 고백하며 제안에 귀를 기울이던 유리는 즉석에서 노래를 열정적으로 불러보며 호응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세종대왕의 어명을 수행하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왕의 사자' 활약상도 함께 그려진다. MBC '놀면 뭐하니?'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