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이 웃찾사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찾아 남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최근 솔로로 컴백한 시크릿 전효성은 최근 진행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인기코너 '열혈강호'에 출연했다.
'열혈강호' 녹화에서 전효성은 땅주인의 횡포에 몸살을 앓고 있는 농민들을 구하기 위해 등장해 몸짓 한번으로 농민들을 구하는 섹시한 무술을 선보였다. 전효성은 사랑스러운 눈빛과 몸짓으로 남성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전효성은 "웃으면서 개그프로그램을 볼 때는 몰랐는데, 막상 무대에서 개그를 하려고 하니 음악방송보다 더 긴장되고 떨렸다"고 말했다.
전효성은 최근 솔로로 컴백해 '굿나잇 키스'로 인기몰이 하고 있다. 특히 아이돌계의 모태 베이글녀라고 불리며 삼촌팬들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 녹화에서 최근 드라마와 음반활동 등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개그맨들과의 연습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전효성과 함께하는 '열혈강호'는 오는 13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웃찾사'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