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이 아내 이수진의 다섯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이동국은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녹화에서"아내가 다섯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동국은 2007년 쌍둥이를 얻은 데 이어 지난해 또 쌍둥이를 얻어 '겹쌍둥이 아빠'가 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식을 접한 힐링캠프 MC들은 "이번에도 쌍둥이인 거냐"고 질문했고, 이동국은 "다행히 이번에는 한 명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지만 수영장을 가거나 할 때 탈의실에서 네 명의 딸과 따로 가야 하는 부분이 아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美) 출신 이수진과 1998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7년간 열애 끝에 2005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슬하에 재시·재아· 설아·수아 딸 넷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