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배우 송일국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25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송일국은 세쌍둥이 자녀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슈퍼맨' 첫 촬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송일국은 제작측에서 오랫동안 공들인 출연자라고 덧붙였다.
슈퍼맨 제작진은 "세쌍둥이 아빠인 송일국은 쌍둥이 아빠 이휘재와는 또 다른 육아법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송일국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시청자에게 감동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일국은 현재 부산지법 판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승연 씨와 1년 6개월 간의 연애 끝에 결혼, 지난 2012년 3월 16일 세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군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