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의 주인공 탤런트 겸 개그우먼 김현숙(36)이 오는 7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현숙은 오는 7월 12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결혼식를 울린다.
예비 신랑은 1년 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난 비연예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가졌으며 준수한 외모와 자상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한편 김현숙은 KBS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로 데뷔하자마자 큰 인기를 누렸으며, 현재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