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의 집이 새삼 화제다.
최근 전파를 탄 오상진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화려한 장식이 더해져 고풍스러운 느낌을 풍겼다.
특히 오상진 아버지의 취미인 색소폰과 함께 화려한 샹들리에가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오상진의 과거를 엿볼 수 있는 사진들도 깔끔하게 진열되어 있었다.
이 가운데 오상진 부모님의 모습도 깜짝 등장했다. 어머니 진수연 씨는 이화여대 출신의 순수 발랄한 여성으로 소개됐다.
이어 아버지의 모습도 나왔다. 오상진 아버지는 지난 2010년 현대중공업 사내 소식지를 통해 현대중공업 오의종 상무(드릴십 부분 담당)로 밝혀지면서 화제가 된 적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