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34)이 연예기획사 코엔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확정지었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코엔스타즈는 20일 "장윤정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가 능력을 십분 발휘하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엔스타즈 안인배 대표는 "장윤정 씨는 노래, 입담, 예능감 등 다방면으로 출중할 뿐 아니라 인간적인 부분까지 두루 갖춘 매력적인 엔터테이너"라고 칭찬했다.
앞서 코엔스타즈는 "장윤정 씨와 심도 있는 대화 끝에 서로에게 보여준 신뢰와 진정성을 믿고 함께 일을 하기로 약속했다"라며 계약을 예고한 적 있다.
첫 아이 출산 이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장윤정은 내달 말부터 본격적인 방송과 공연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코엔스타즈에는 현재 이경규, 이휘재, 이경실, 조혜련, 박준금, 김광규 등이 소속돼 있다. 장윤정의 전 소속사로 한국 트로트계 활성화에 앞장서온 인우프로덕션은 경영난 등의 내부 사정으로 최근 폐업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