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음악혁명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 의 프로젝트 그룹 <빅병>이 첫 공식 스케줄에 들어간다.
19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아이돌 음악혁명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서는 프로듀서 용감한 이단 호랑이와 그룹 <빅병>의 마지막 이야기가 나온다.
이날 용감한 이단 호랑이는 타이틀 곡 '스트레스 컴온' 뮤직 비디오 촬영을 마친 <빅병> 멤버들에게 첫 공식 방송 스케줄을 알렸고, 소식을 접한 멤버들은 방송에서 보여줄 개인기 연습을 하는 등 데뷔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잠시 후 가요 프로그램이 아닌 형돈이와 대준이가 MC를 맡고 있는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촬영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지만 당황스러움도 잠시, 자신들의 첫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장식하며 의지를 다졌다.
지난 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유투브 조회 수 25만 뷰를 돌파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오늘 마지막 방송에서 공개될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빅병>의 타이틀 곡 '스트레스 컴온'은 8월 20일 수요일 12시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을 통해 공개되며 음원 수익은 향후 기부될 계획이다.
한편 MBC에브리원은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의 뜨거운 인기를 반영, 오늘 오후 6시 마지막 방송을 맞이하여 오늘 오후 3시부터 전 회차를 연속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