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가 태국인 재벌 2세 남편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TV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는 지난 7월 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주아가 출연해 남편 라차나쿤 씨와 신혼생황의 근황을 보여줬다.
이날 신주아는 "한국이랑 다르지만 태국어 공부도 하면서 남편과 잘 지내고 있다"며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신주아는 "당분간 방콕에서 신혼생활에 충실할 예정"이라며 "기회가 되고 좋은 작품이 있다면 연예 활동도 이어나가겠다"고 국내 복귀 계획도 언급했다.
신주아의 남편은 중견 페인트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이자 중국계 태국인으로 알려졌으며,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소개로 만나 1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04년 CF를 통해 연예계 데뷔해, 드라마 '작은 아씨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오로라 공주', 영화 '몽정기2'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녀녀녀'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