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3_Su [사진]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시사회 초대받은 '미스에이'수지](/data/images/full/14687/0323_su.png?width=760)
한류스타 이민호와 '국민 첫사랑' 수지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민호와 수지 소속사 측은 23일 오전 "이민호와 수지가 만난 지는 1개월 정도 됐다.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면서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는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수지와 이민호의 런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보도하며 알려졌다.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고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1987년생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인공 구준표 역할로 발탁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국내는 물론 중화권에서의 인기 역시 톱을 지키고 있는 한류스타로 성장했다.
1994년생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 영화 ‘건축학개론’의 성공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
이런 상황에서 가장 놀라고 있는 곳은 중국 대륙이다. 상속자들 이전에는 꽃보단 남자로 출연한 드라마의 성공으로 이민호는 대표 한류스타로 중국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홍콩에서 열린 이민호의 콘서트에는 무려 1만 1000여명이 참석했고, 콘서트 후 중화권 인기스타들이 자신의 SNS를 통해 감격을 나타내는 등 이민호의 인기는 기대 이상이라는 평이다. 이민호의 중국 팬들은 수지와 열애설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 중국팬은 웨이보에 충격을 표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열애를 응원하는 네티즌도 많다. "남신과 여신의 만남"이라며 둘의 열애를 응원하는 등 여러 네티즌의 반응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