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3_01 [사진]TV리포트 DB](/data/images/full/14688/20150323_01.jpg?width=760)
연예계 또 한쌍의 선남선녀 커플이 탄생했다.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1년째 교제중이라 화제다.
23일 우먼센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3년 방영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류수영과 박하선이 지난해 봄, 인연을 맺은 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한 관계자의 코멘트를 통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의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여배우인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두 사람과 친한 이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혼기가 꽉 찬 만큼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류수영 박하선 커플은 이천희 전혜진 부부, 최원영 심이영 부부처럼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사랑을 싹틔운 케이스. 두 사람이 결혼으로까지 이어지며 예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