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추자현(36)이 현지 드라마 '유애일가인'의 여주인공을 맡았다.
홍보사 더홀릭컴퍼니는 25일 추자현이 맡은 여주인공 고쩐쩐은 진정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깨달아가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유애일가인'은 추자현을 중국에서 스타로 만든 '회가적유혹' 제작진이 만드는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 16일 촬영을 시작했다.
홍보사는 "중국에서는 추자현이 '회가적유혹' 제작진과 다시 손잡았다는 것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후난위성TV에서 방송한 68부작 '회가적유혹'은 국내에서 크게 히트한 '아내의 유혹'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추자현이 1인2역을 펼쳤다.
'회가적유혹'의 성공으로 추자현은 이후 중국의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현지에서 인기 스타로 자리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