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눠 서울시청 앞 텐트취침을 피하기 위해 자신들의 ‘주사위 운’을 시험하며, 한정된 시간 속에 전국의 국보 찾기에 나섰다.
그 가운데 김주혁 데프콘과 한 팀이 된 정준영은 절정의 추리력과 상상력이 더해진 상황극까지 보여주며 팀의 센터 자리에서 활약을 펼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정준영은 타고난 운으로 주사위를 돌려 김주혁과 데프콘을 환희에 차게 하는가 하면, 한 비석을 보며 “이 녀석 어마어마한데~”라며 상황극을 펼치는 등 ‘4차원 요물막내’ 다운 생각지도 못한 상상력으로 두 형들과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정준영은 센터 본능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김주혁 데프콘 사이에 서서 추억의 ‘뿅’ 이동까지 선보여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같은 팀인 김주혁 데프콘을 쥐락펴락하는가 하면, 기가 막힌 발상의 전환으로 두 형들의 입을 쩍 벌리게 만들어 화제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