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원작의 K-판타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감독: 박봉섭 | 제공: 전천당문화산업전문회사, 아이엘씨에쿼티파트너스 | 공동제공: 주식회사 세중정보기술, 예스이십사 주식회사 |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제작: 빅오션이엔엠]이 개봉 전 진행된 프리미어 유료 시사회를 통해 압도적인 흥행 잠재력을 증명했다.
지난 5월 23일(토)부터 25일(월)까지 사흘간 진행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프리미어 유료 시사회가 좌석 판매율(좌판율) 41%를 기록하며 극장가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통상적인 시사회 좌판율을 크게 웃도는 이번 수치는 정식 개봉 전부터 형성된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다.
이번 프리미어 유료 시사는 메가박스와 CGV에서 단독으로 진행되어 주말 극장가를 찾은 가족 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극장별 맞춤형 특전 이벤트가 매진 행렬을 이끌며 화제를 모았다. 메가박스에서는 영화의 달콤한 감성을 이어갈 ‘캔디 팝콘’ 세트를 증정해 미각적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CGV에서는 마스코트 고양이 '마루'의 발바닥을 닮은 ‘한정판 키캡’을 증정해 소장 욕구를 자극하며 열띤 호응을 얻었다.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교훈을 주는 스토리가 흥미로워 어린이 영화로 추천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만의 사연으로 몰입해서 볼 수 있는 가족 영화”라며 호평을 남겼다. 또한 “책 속의 신비로운 전천당이 화면 속에 제대로 구현되었다”, “원작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꼭 봐야 하는 영화” 등 초등학생들이 소설로 읽어왔던 내용을 판타지적으로 잘 구현해 내었음을 인정받으며 온 가족이 관람해야 할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폭발적인 입소문과 함께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오는 5월 29일(금)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