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이 데뷔 30주년 콘서트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서울 앵콜 공연으로 돌아온다.
김종국은 오는 8월 15일(토)과 16일(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김종국 30주년 콘서트 <The Originals> - 서울 앵콜’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0월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된 ‘김종국 30주년 콘서트’ 이후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마련된 앵콜 공연이다.
그룹 터보 시절의 히트곡부터 솔로 대표곡까지 김종국의 30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하는 무대가 펼쳐잔 지난 공연에서 진정성 있는 토크와 탄탄한 라이브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최근에는 성시경의 콘텐츠 ‘고막남친’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직접 라이브를 듣고 싶다”, “콘서트로 다시 만나고 싶다”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고, 이러한 관심 속에 이번 서울 앵콜 콘서트 개최가 성사됐다.
김종국의 이번 이번 앵콜 공연에서는 지난 30주년 콘서트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무대는 물론, 더욱 깊어진 감성과 풍부한 구성으로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현재 새로운 신곡 음반 발매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김종국 30주년 콘서트 서울 앵콜 공연의 티켓은 오는 6월 2일 화요일 오후 7시 NOL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