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정승환 수지가 부른 ‘대낮에 한 이별’ 가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정승환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 JYP엔터테인먼트 수지와 함께 박진영의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며 감동을 안겼다.
‘대낮에 한 이별’은 지난 2007년 발매한 ‘Back to satge’에 수록된 곡으로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발라드곡이다.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하는 연인의 이야기다.
‘대낮에 한 이별’은 “마지막 인사를 주고 받고 엉엉 울면서 서로를 한 번 꽉 안아 보고서 잘해준 게 하나도 없어 맘이 아프다며 서로의 눈물을 닦아 주었어/ 시간이 한참 지나고 나서 괜찮아지면 그때 친구로 다시 만나서 서로의 곁에 있어주잔 말을 남기고서 마지막으로 한 번 안아봤어”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아주 따뜻해서 눈물이 말랐어 생각보단 아주 빨리 죽을 것 같아서 정말 숨도 못 쉬었었어 근데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란 가사가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