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 듀오 유리상자의 박승화(46)가 다음달 2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뮤즈라이브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평일 오전 브런치 카페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콘셉트의 공연이어서 타이틀을 '박승화의 뮤직브런치'로 정했다고 공연 주관사 팝인코리아는 6일 설명했다.
공연 시간도 중장년층 주부들이 가장 여유로운 시간대라는 오전 11시로 정했다.
박승화는 가요, 팝송,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라이브로 선보이고, 관객들과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교감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전석 5만원. 문의 팝인코리아 ☎ 02-3143-4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