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nt화보제공
배우 김민서(31)가 스카이티브이 아트전문채널 스카이에이앤씨 '아틀리에 STORY'의 MC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오는 22일 밤 11시 첫선을 보이는 '아틀리에 STORY'는 한국 미술, 건축, 예술, 공예, 디자인 분야의 대표 작가들을 작업실에서 만나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김민서는 "국내 예술계를 대표하는 거장들을 만나 뵙고 그들의 삶과 철학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렵다고 느끼는 전문 분야를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