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태원(50)과 그의 딸 크리스 레오네(본명 김서현·19)이 28일 밤 12시20분 방송되는 tvN '택시'의 '연예계 부녀 특집'편에 출연한다.
어려서 필리핀으로 유학간 크리스는 2년 전 자작곡들을 선보이며 아버지에 이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제작진은 "오랜 시간 떨어져 살았던 부녀가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겪은 좌충우돌 이야기와 딸이 한국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심한 우울증을 앓은 이야기 등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김태원 부녀가 함께 사는 집도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