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채널 챔프가 개국 10주년을 맞아 내달 1일부터 열흘간 어린이날 특집방송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2일 오전 9시 '도라에몽'의 극장판인 '도라에몽-진구와 초록거인전'을 TV최초로 방송하고, 이어 오후 7시에는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베스트 오브 베스트'가 편성된다.
3일 오전 9시에는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극장판이 방송된다.
명작 재패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2일 오전 11시), '벼랑 위의 포뇨'(5일 오전 9시), '마녀배달부 키키'(5일 오전 11시)도 편성한다.
이와 함께 챔프는 개국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현재 진행 중이다. 내달 10일까지 챔프 홈페이지에서 챔프 생일 케이크에 초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hamptv.com)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