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강희(38)가 지난 9일 데뷔 20주년과 생일을 기념하는 팬미팅을 했다고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가 11일 밝혔다.
최강희는 이날 자신의 팬클럽 강우와 함께 '도심 속 봄소풍'이라는 콘셉트로 팬미팅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최강희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티셔츠를 만들었고, 팬들은 지난 20년간 자신들이 직접 촬영한 최강희의 사진들을 모아 '최강희 포토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최강희는 "매년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했는데 올해는 새삼 팬 여러분들의 사랑이 더욱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며 "나와 이 자리에 있는 팬들 모두가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tvN '하트투하트'를 마친 최강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