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화보와 함께 인터뷰로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섰다.
송혜교는 파리에서 촬영한 화보로 ‘엘르’ 6월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컴백을 앞두고 있어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에서 파병 지역 의사, ‘강모연’을 연기 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오랜만에 맡은 밝은 캐릭터예요. ‘풀하우스’성인 버전이라고 해야 하나?”라며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상대 배우 송중기가 맡은 ‘유시진’의 역할은 UN평화유지군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인데 송혜교는 매력적이고 당찬 의사 ‘강모연’ 역으로 재난지역이라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송혜교는 인터뷰를 통해 “배우로서 가장 잊을 수 없는 배역”으로 ‘가을동화’의 ‘은서’를 언급했다. 송혜교는 실제 자신과 가장 가까웠던 캐릭터로, 작품이 끝나고도 2년 이상 ‘은서’ 역할에서 헤어나오기 힘들었다고 전했다.
배우가 아닌 여자로서 ‘송혜교’는 최근 나이가 들어가면서 “눈물도 많아지는 것 같고 더 아이 같아지는 것 같다”며 최근의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갇혀있기 보다는 자유롭고 싶은 성격 탓에 여배우로 산다는 것이 조금 힘들 때도 있다고 솔직히 이야기했다.
최근 시작한 인스타그램에 대해서는 “제 이름을 사칭하는 SNS가 많다 보니 오해가 생기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진짜 제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었고,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었어요. 더 늦기 전에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었어요.”라며 이제 막 자신의 일상을 국내외 팬들과 나누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표현했다.
![[화보] 아이브 이서, 스무 살의 화려한 외출… 진주보다 빛나는 ‘독보적 아우라’](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0/80084.jpg?width=120)
![[화보] 김서연, 뷰티 브랜드 데이지크와 3년 연속 재계약 체결…'청순美' 시너지 입증](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7/69796.jpg?width=120)
![[화보] '한겨울의 정점' 장원영, 캐시미어 보닛햇 소화하는 독보적 우아함](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6/69648.jpg?width=120)
![[화보] 아이브 리즈 커버 극찬 "투명함과 강인함 공존"](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5/69501.jpg?width=120)
![[화보] '키스' 종영 우다비, "캐릭터 워낙 사랑스러워 욕심났다"](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4/69405.jpg?width=120)
![[화보] 솔로 아티스트 다영, 음악 방송 1위-해외 호평-시상식 수상 쾌거... 2026년 기대감 증폭](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2/69258.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