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가 서지영, 임유진과 만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지는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얼마만이니, 히트 유진, 샵 서지영, 코요태 신지, 81년생 동갑내기 친한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이어 "둘다 결혼하고 애 엄만데 하나도 안 변했어. 이젠 자주 보자! 제발, 아~ 역시 옛 친구가 좋구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서지영, 임유진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은 동갑내기답게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서지영 역시 같은 날 "우리 앨범 하나 낼까? 오랜만에 우리 셋"이라며 신지, 임유진과 찍은 사진을 올렸고, 임유진 역시 "삼총사 10년 만에 뭉침. 여전히 그대로 나만 아줌마"라며 세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
한편 신지는 자신이 속한 코요태로 콘서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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