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김영현-박상연 작가와 다시 손잡는다.
신세경이 오는 10월 시작하는 SBS TV 새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의 여주인공 분이로 캐스팅됐다고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2일 밝혔다.
'육룡이 나르샤'는 '대장금'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를 잇달아 히트시킨 김영현-박상연 작가 콤비가 쓰는 팩션사극으로, 조선 건국기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스토리를 다룬다.
신세경은 '선덕여왕'과 '뿌리깊은 나무'에 이어 '육룡이 나르샤'로 이들 작가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소속사는 "신세경의 작품 행보와 성장을 지켜본 김영현-박상연 작가는 '육룡이 나르샤'의 분이 역을 꼭 신세경이 맡아야 한다고 캐스팅 초기 단계부터 러브콜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지난달 21일 막을 내린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했던 신세경은 이로써 5개월 만에 다시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