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육성재(20)가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
육성재는 '우리 결혼했어요4' 출연을 확정지어 화제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3일 일간스포츠에 "육성재가 이달 새로 시작되는 '우결' 커플로 합류한다. 오늘 첫 촬영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우결'은 송재림-김소은과 헨리-예원 커플이 마지막 녹화를 진행했고 이달 중 하차한다. 따라서 두 커플이 비어 육성재는 그 중 한 커플을 담당한다. 아직 여자 출연자는 밝혀지지 않았고 오늘 첫 녹화현장서 만날 계획이다.
육성재의 올해 활약은 대단하다. 비투비로서와 '복면가왕' 속 가창력을 뽐내는 가수로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월화극 '후아유-학교 2015'에서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 공태광으로 출연 중이다.
여기에 '우리 결혼했어요'까지 합류하며 현실 남자친구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평소 밝고 쾌활할 성격 그대로 프로그램에 임할 것으로 보여 매력발산의 장이 될 것이라는 설명.
'우리 결혼했어요'는 가상부부들의 결혼생활을 다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08년 첫방송된 이후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