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TV속의 요리를 보면서 더이상 '그림의 떡'처럼 부러워 할 필요가 없어졌다.
올리브TV는 시청자들이 먹고 싶은 요리와 사연을 인터넷에 올리면 즉석에서 요리해 배달해주는 예능 프로그램 '주문을 걸어'를 준비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프로그램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양식조리 기능사를 꿈꾼다는 샤이니 키가 맡는다.
요리사가 매회 특별 출연해 다음 TV팟을 통해 주문받은 3건의 요리를 만든다.
연출을 맡은 이준석 PD는 "기존 요리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은 맛을 볼 수 없어 힘들었다"면서 "'주문을 걸어'는 연예인과 요리사가 직접 만든 음식을 시청자들이 맛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16일 오후 8시40분 첫 방송에 앞서 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다음 TV팟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한다.
주문은 올리브TV 홈페이지(http://program.lifestyler.co.kr/olive/joomoon)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