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훈훈한 남매애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보아는 15일 오전 자신의 SNS에 "정말 착하고 잘생기고 능력짱인 울 오빠들"이라며 "이렇게 모인 것도 정말 오랜만이네"라고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친 오빠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인 첫째 오빠 권순훤과 뮤직비디오 감독인 둘째 오빠 권순옥 등과 다정히 포즈를 취했다.
훈훈한 삼남매였다. 권순훤은 젠틀한 외모를 보였다. 권순욱은 다정했다. 가운데에서 어깨동무를 했다. 보아는 막내답게 깜찍했다.
보아는 "이렇게 보니 내가 제일 못 생김"이라며 "항상 건강하길. 막내가 기도한다네"라고 오빠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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