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의 스타 연출가 표민수 PD가 한중합작 드라마 '낭만씽씽'(浪漫星星)을 연출한다.
표 PD의 소속사 씨에이엠피는 1일 "표 PD가 '낭만씽씽'을 통해 '풀하우스'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낭만씽씽'은 천문학을 사랑하는 남자와 점성술에 빠진 여자가 펼치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다.
'낭만씽씽'의 제작사인 중국 코디브는 "한중 양국의 문화적 감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한중 양국의 감성을 고스란히 녹여내기 위해 양국에서 연출력을 인정받고 있는 표민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