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다니엘 헤니가 미드(미국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명 드라마의 스핀오프 주인공을 맡아 현장을 주도하고 있다.
헤니의 소속사는 22일 미국 현지 일상을 공개했다. CBS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Beyond Borders) 촬영 현장이었다.
할리우드에서도 존재감이 빛났다. 현재 헤니는 '크리미널 마인드' 스핀 오프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중이다. 미국 최고 드라마의 주인공 자리에 우뚝 선 것이다.
동료들과도 어색함 없었다. 소속사가 공개한 사진에는 'CSI 뉴욕'의 맥 반장(게리 시니즈), '에미상' 여우 조연상 수상자인 안나 건 등과 익살을 떨었다.
연기에 대한 열정도 엿볼 수 있었다. 강행군 속에서도 지친 기색이 없었다. 틈이 날 때 마다 대본을 읽으며 캐릭터를 연구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헤니는 지난 4월 '크리미널' 시즌 10 후반부에서 프로 파일러 맷 시몬스로 출연했다.
이후 해당 시즌의 스핀 오프인 '비욘드 보더스' 주연을 꿰찼다. 2016년 방영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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