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과 소이현 부부가 주말 데이트에 나섰다.
소이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인교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달달한 신혼의 일상을 전했다.
다정한 포즈가 인상적이었다. 소이현은 카메라를 들고 남편 인교진의 모습을 담았다. 인교진은 흐뭇한 미소로 아내와 인증샷에 동참했다.
소이현의 눈부신 미모도 돋보였다. 임신 후에도 우월한 비주얼은 여전했다. 무결점 민낯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소이현은 "북경오리, 가을 탄다더니 식욕폭발. 인뽀뽀씨, 너무 맛있어. 기쁨이 잘먹었습니다"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는 지난해 10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지난 5월 첫 아이(태명 기쁨이)를 임신했다.
![[화보] 아이브 이서, 스무 살의 화려한 외출… 진주보다 빛나는 ‘독보적 아우라’](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0/80084.jpg?width=120)
![[화보] 김서연, 뷰티 브랜드 데이지크와 3년 연속 재계약 체결…'청순美' 시너지 입증](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7/69796.jpg?width=120)
![[화보] '한겨울의 정점' 장원영, 캐시미어 보닛햇 소화하는 독보적 우아함](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6/69648.jpg?width=120)
![[화보] 아이브 리즈 커버 극찬 "투명함과 강인함 공존"](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5/69501.jpg?width=120)
![[화보] '키스' 종영 우다비, "캐릭터 워낙 사랑스러워 욕심났다"](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4/69405.jpg?width=120)
![[화보] 솔로 아티스트 다영, 음악 방송 1위-해외 호평-시상식 수상 쾌거... 2026년 기대감 증폭](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2/69258.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