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기 스타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시타 도모히사가 주연을 맡은 '5시부터 9시까지 내가 사랑한 스님'이 오는 19일부터 일본 콘텐츠 전문채널 채널W에서 방송된다.
일본에서는 지난 12일 후지TV에서 방송을 시작한 이 드라마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어느날 갑자기 인생 최대의 황금기를 맞이한 여성과 명문대 출신 꽃미남 스님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19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9시에 편성되며, 티빙, 다음tv팟, 카카오TV를 이용하면 PC나 모바일 앱에서도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