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이영애(44)가 한국민속촌이 선정한 '대한민국 사극을 빛낸 스타'에 올랐다.
한국민속촌은 22일 이같이 전하면서 "이영애가 MBC TV '대장금'과 SBS TV '사임당, 더 허스토리' 촬영을 통해 한국민속촌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고 우리 사극을 대표하는 한류스타이기에 수상자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시상식은 24일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열리며 지난해 수상자인 송일국이 시상자로 참석한다.
이영애는 내년 방송되는 '사임당, 더 허스토리'를 통해 11년 만에 복귀한다.
그는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대학강사와 신사임당 1인 2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