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생활의 달인'이 오는 23일과 30일 오후 8시55분 10주년 특집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았던 '맛의 달인'들을 재조명한다.
제작진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1차로 선정한 30명의 달인 중에서 시청자 투표와 검증단 투표로 10명의 달인을 선정했다.
제작진은 19일 "선정된 맛의 달인 10명은 이전 방송에서 밝히지 않았던 마지막 숨은 비법을 공개하고 최후의 1인을 놓고 경합한다"고 밝혔다.
김구라와 박미선이 특집 방송의 스페셜 MC로 나서고, 양희은이 내레이션을 맡는다.
'생활의 달인'은 지난 2005년 4월25일 시작해 10년간 500회에 걸쳐 생활 속 다양한 달인들을 소개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