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한예슬이 팜므파탈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현장 사진을 올리며 시크한 도시여자로 변신했다.
청순미는 없었다. 강렬한 눈빛과 짙은 메이크업으로 차도녀의 정석을 선보였다. "MEOW"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카리스마 캣츠걸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도발적인 포즈도 인상적이었다. 한 손으로 턱을 괴고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헝클어진 헤어는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한예슬은 jtbc '마담 앙트완' 촬영중이다. 극중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할을 소화한다.
![[화보] 아이브 이서, 스무 살의 화려한 외출… 진주보다 빛나는 ‘독보적 아우라’](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0/80084.jpg?width=120)
![[화보] 김서연, 뷰티 브랜드 데이지크와 3년 연속 재계약 체결…'청순美' 시너지 입증](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7/69796.jpg?width=120)
![[화보] '한겨울의 정점' 장원영, 캐시미어 보닛햇 소화하는 독보적 우아함](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6/69648.jpg?width=120)
![[화보] 아이브 리즈 커버 극찬 "투명함과 강인함 공존"](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5/69501.jpg?width=120)
![[화보] '키스' 종영 우다비, "캐릭터 워낙 사랑스러워 욕심났다"](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4/69405.jpg?width=120)
![[화보] 솔로 아티스트 다영, 음악 방송 1위-해외 호평-시상식 수상 쾌거... 2026년 기대감 증폭](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2/69258.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