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46)가 쌍둥이 자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나의 미니미, 나의 리틀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퍼 로페즈가 딸 엠마, 아들 막시밀란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엠마는 제니퍼 로페즈를 끌어안고 올려다보고 있고, 제니퍼 로페즈는 딸과 눈을 마주치며 웃고 있다. 또 막시밀란과 제니퍼 로페즈는 춤을 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전 남편 마크 안소니 사이에서 쌍둥이 엠마와 막시밀란을 낳았다.
앞서 3차례 이혼을 경험한 제니퍼 로페즈는 현재 18세 연하 남자친구 캐스퍼 스마트(28)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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