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소현이 상큼발랄한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18살, 소녀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김소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페이지터너' 촬영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컷을 올렸다. 촬영을 앞두고 무거운 책을 머리위에 올린 채 깨알같은 포즈를 짓고 있는 사진이었다.
장난기 가득한 소녀의 이미지가 눈길을 끌었다. 러블리한 핑크립과 웨이브 헤어도 인상적이었다. 작은 얼굴과 인형같은 이목구비도 여전했다.
한편 김소현은 KBS-2TV '페이지터너'에 출연한다. 여린 속내를 숨기고 사는 천재소녀 윤유슬 역을 맡았다. 오는 2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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