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아나운서가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14일 아나운서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팅팅 부은 아침에 표정은 안 부은척. 본능적으로 얼굴을 가려보지만 역시나 굿모닝 아니 부은 모닝...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턱에 손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김경란은 단정하게 손질한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컬러의 메이크업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에 합격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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