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이 쌍둥이 아들의 일상을 전해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들 개학인지 엄마 개학인지 모르겠다. 차라리 내 개학인게 나을듯. #하루가어떻게갔는지 #등에담결릴정도로 #숨쉴틈없이지나갔는데 #내일은암것도못함 #멘붕 #코로나이쉐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이 책상 앞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의 멍한 표정이 귀엽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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