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김경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은 또 다른 모습일 거 같아 (맛있는 점심이 예약돼있거든요) 오늘을 기록해봅니다"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운동으로 조금 더 만들고 싶은데 요즘… 1. 시간이 없다 2. 센터가 문을 안 열었다 3. 그나마 있는 시간 아이들과 있어야지 하는 변명으로 많이 미뤘네요. 오늘 저녁 생방 끝나면 운동으로 부셔버리겠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 속 김경화는 탄탄한 식스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두 아이의 어머니, 40대라는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김경화는 최근 52kg인 몸무게를 공개, 이목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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