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올 추석 연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골든 패키지'를 풀어놓는다. 
먼저 돌아온 전설의 추리 예능 <크라임씬 제로>! 폐병원 살인사건부터 유흥가 미스터리까지, 예측 불가한 반전과 플레이어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으로 공개 첫 주 글로벌 TOP 10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영화 <사마귀>도 빼놓을 수 없다. <길복순>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로, 임시완·박규영·조우진이 선보이는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라이징 킬러들의 대결이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
여기에 김우빈·수지가 9년 만에 호흡을 맞춘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다 이루어질지니>가 10월 3일 공개된다. 천년 만에 깨어난 '사탄 지니'와 소원에 얽힌 인간들의 아찔한 내기, 그리고 두 배우의 케미가 추석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해외 작품도 풍성하다. 교정 학교를 배경으로 한 휴먼 드라마 <스티브>, 스웨덴 최초 여성 경찰들의 활약을 그린 <뉴 포스>, 그리고 실화 기반의 범죄 스릴러 <괴물: 에드 게인 이야기>까지, 장르 불문 다채로운 재미가 시청자를 기다린다.
넷플릭스는 "추석 연휴, 취향대로 고를 수 있는 풍성한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의 시간을 책임지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