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5회(10월 1일 방송)에서는 쥬얼리 출신 이지현과 배우 최귀화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
1세대 걸그룹 센터에서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이지현은 싱글맘으로서 헤어 디자이너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 중. 7번의 낙방 끝에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날 방송에서는 '디자이너 그레이스'로 첫 고객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호 손님은 전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 까다로운 탈색과 커트까지 무사히 해내며 합격점을 받았다.
이지현은 "엄마라는 힘이 날 살게 한다"며 육아와 일 사이에서 버티는 심정을 고백해 뭉클함을 안겼다. 특히 딸 서윤이의 "엄마가 열심히 사는 걸 안다. 사랑해"라는 말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렸다.
한편, 영화 '부산행', '택시운전사' 등으로 익숙한 배우 최귀화는 '잡초 전도사'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잡초 이름과 효능을 줄줄 외우고, 직접 차를 만들어 나누는 등 유쾌한 '과몰입'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에는 배우 김영웅과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의 과몰입 스토리가 예고되며 기대감을 더했다.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