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가 오늘 공개를 앞두고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 김우빈X수지X안은진X노상현X고규필X이주영의 다이내믹 열연

오늘(3일) 공개되는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의 세 가지 소원 계약을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김은숙 작가 신작에 김우빈·수지·안은진·노상현·고규필·이주영까지 '소원 성취' 라인업이 가세했다. 김우빈은 강렬함과 허술함을 오가는 '사탄 지니'를, 수지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새 주인 가영을 맡아 신선한 페어를 만든다. 안은진은 청풍마을에 내려온 미스터리한 '미주', 노상현은 죽음의 천사이자 수상한 건물주 '수현'으로 변신. 고규필은 지니의 신수 '세이드', 이주영은 가영의 단짝 '민지'로 극에 활기를 더한다.
#2. 유일무이 '로코' 주인공의 탄생! 사탄 vs 사이코패스의 소원 내기

세상 물정 모르는 지니와 감정을 모르는 가영의 '소원 내기'는 설렘·웃음·애틋함을 넘나드는 전무후무 조합을 예고한다. 김우빈은 "작품 보며 여러분만의 완벽한 세 가지 소원을 만들어 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고, 수지는 "감정이 결여된 인간이라는 설정이 매력적이었다"며 지니가 가영 때문에 '고생'하는 재미, 현대에 온 지니의 갭, 주변 인물들의 신선함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3. '상상 초월' 판타지 로코! 장대한 서사X환상적 볼거리로 시청자 매혹


작품은 전생과 현생을 관통하는 지니와 가영의 서사를 통해 설렘과 애틋함을 축적한다. 두 사람의 목숨 건 내기에 얽힌 '소원자들'의 이야기는 인간성에 대한 질문을 더한다. 두바이 로케로 담아낸 랜드마크·사막 풍광이 서사의 시동을 걸고, 지니와 천사의 액션, 청풍마을의 정겨운 풍경이 판타지적 쾌감과 온기를 배가한다. 김은숙 표 위트 넘치는 대사에 수지·스트레이 키즈·아이들·권진아·하현상·소수빈 등 화려한 OST 라인업까지 '아는 맛 로코'의 재미를 완성한다.
매혹적인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다 이루어질지니'는 오늘(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