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추석특집 '천만트롯쇼' 2회가 기인과 트롯 스타들의 특별한 컬래버 무대로 추석 연휴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국민 MC 강호동, 붐의 진행 아래 트롯 예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전국 시청률 4.2%(닐슨코리아), 순간 최고 5%를 기록, 동시간대 종편 및 케이블 1위에 올랐다.
첫 번째 무대에서는 '세계 최강 흥 자전거' 팀과 춘길·남승민·강훈이 '따르릉'을 열창하며 폭발적인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월드클래스 마술사' 최현우는 정서주, 안성훈과의 협연으로 트롯과 마술이 결합된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혼을 쏙 빼놓았다.
김용빈은 '천의 얼굴' 변검 기인과 함께 '달타령'을 부르며 14개 가면 변검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김용임은 '날으는 번지 요정'과 손잡고 '훨훨훨'을 열창, 나이가 무색한 도전 정신과 안정된 가창력으로 깊은 감동을 안겼다. '미스&미스터트롯3' 정서주와 배아현은 스페셜 무대에서 '내가 바보야'를 재해석하며 추억을 소환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천만트롯쇼' 최종 우승은 손빈아와 춘길·남승민·강훈 팀에게 돌아갔다. '천만트롯쇼'는 열정과 땀, 그리고 트롯의 흥을 빠짐없이 담아내며 명절 연휴를 웃음과 감동으로 채웠다는 평을 받았다.
사진=TV CHOSUN '천만트롯쇼'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