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이 최종회까지 단 이틀만을 남겨두고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의 위기일발 상황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컨피던스맨 KR'은 국내외 OTT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아마존 프라임 TV쇼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TOP1을 차지하는 등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회에서는 윤이랑(박민영 분)이 유강일의 그림으로 최종 빌런 강요섭(김태훈 분)을 끌어냈고, 명구호(주종혁 분)는 윤이랑과 제임스(박희순 분)가 숨긴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되며 충격에 빠졌다.
이와 관련,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윤이랑, 제임스, 명구호가 180도 달라진 위기일발 면모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윤이랑은 긴장감과 흑화한 다크 포스를, 제임스는 피투성이가 된 얼굴로 독기 어린 눈빛을 뿜어낸다. 명구호 또한 날아든 칼을 필사적으로 막는 모습으로 경악을 자아내며 최종 빌런과의 대결에서 세 사람이 어떤 고군분투를 겪을지 궁금증을 폭주시킨다.
현장에서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은 복잡다단한 감정선과 승부욕, 그리고 투명한 리액션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후문. 제작진은 "최종 빌런이 수면 위로 올라온 만큼, 초대형 파장이 일어날 것"이라며 "세 배우의 감정 열연이 극에 달할 11, 12회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컨피던스맨 KR'은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