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이 종영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둔 가운데, 최종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최종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컨피던스맨 KR'은 국내외 OTT에서 뜨거운 화제성을 증명하며 동남아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0회에서는 윤이랑(박민영 분)과 제임스(박희순 분)가 쫓던 최종 빌런 강요섭(김태훈 분)이 모습을 드러냈고, 윤이랑의 사건보드가 명구호(주종혁 분)에게 들켜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컨피던스맨 KR'이 11, 12회 방송에 앞서 시청자들이 주목해야 할 '최종 관전 포인트'를 세 가지로 정리했다.
<막판 관전 포인트 1> 초대형 변신쇼! 스펙터클 최종 변신쇼 모습은?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은 1회부터 10회까지 총 31개 캐릭터를 소화하며 매회 놀라운 변신을 선보였다. 불법 카지노 사장부터 스튜어디스, 재즈가수, 여장까지, 한계 없는 변신 능력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항공, 미술, 의료, 뷰티, 영화계를 넘나들며 캐릭터 쇼 능력자임을 증명한 이들이 최후의 복수극에서 어떤 임팩트를 남길지 기대된다.
<막판 관전 포인트 2> 주종혁의 반응과 '팀 컨피던스맨'의 운명은?
지난 10회 엔딩에서 명구호는 윤이랑이 숨긴 사건보드를 발견, 자신의 아버지 명진수(김중기 분)와 빌런들이 연관된 것을 확인하고 경악했다.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명구호는 윤이랑과 극심한 대립을 펼쳤다. '팀 컨피던스맨'의 끈끈한 의리를 누구보다 중요시했던 명구호가 이 상황에 어떻게 반응할지, 팀의 운명은 어떻게 흘러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막판 관전 포인트 3> 박민영, 최종 빌런 김태훈 향한 복수 성공할까?
윤이랑의 최종 복수 성공 여부 또한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10살 납치 사건으로 평생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온 윤이랑은 20년 후 경호원 제임스와 힘을 합쳐 진범 강요섭을 추적했다. 수산업 빌런을 이용해 강요섭을 끌어낸 윤이랑은 강연회에서 자신의 유괴 사건을 무용담처럼 말하는 강요섭의 태도에 치를 떨었고, "기다려. 이젠 내 차례야"라고 결연한 복수를 다짐했다. 사기꾼 리더가 된 피해자 윤이랑과 사회적 위치가 높아진 최종 빌런 강요섭의 강대 강 최종 대치에서 윤이랑의 복수가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11, 12회에서는 예측불가한 전개가 펼쳐진다"며, 박민영-박희순-주종혁이 사이다 복수를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당부했다. '컨피던스맨 KR'은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