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신인감독 김연경' 3회에서 '배구 황제'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프로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과 예측 불허의 대결을 펼친다.
IBK의 견고한 수비에 고전하며 좀처럼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던 김연경 감독은, 적절한 당근과 채찍으로 선수들을 이끌며 다시금 투지를 불어넣는다. 원더독스 선수들은 순간의 실수가 패배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속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는 집념으로 코트를 누비며 뜨거운 응원을 유발할 예정.
득점 생산에 어려움을 겪자 원더독스는 정공법 대신 새로운 공격 루트를 개척하며 승리에 도전하지만, IBK의 매서운 반격에 경기의 향방은 안갯속에 빠진다. 이를 지켜보던 김연경 감독은 깊은 고뇌 끝에 과감한 승부수를 띄울 것으로 예고돼, 과연 이 비장의 카드가 프로팀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김연경이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하며 방송가 안팎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배구 황제'의 첫 감독 도전기와 언더독 팀의 성장 서사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고 있는 것.
뜨거운 열정과 냉정한 승부의 세계가 펼쳐질 MBC '신인감독 김연경' 3회는 오는 12일(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