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에서 유진과 지현우가 애틋함 폭발 '눈물 포옹'으로 대통령 당선 전 굳건했던 사랑을 증명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퍼스트레이디'는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7위,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8위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차수연(유진)의 거대한 비밀을 알게 된 현민철(지현우)이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의심스러운 이화진(한수아)의 임신 사실까지 더해지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하지만 오는 15일(수) 방송될 7회에서는 충격적인 현실과 달리, 차수연과 현민철의 신혼 시절 애틋했던 '눈물의 힐링 허그'가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본격적인 정치 전쟁을 펼치고 있는 두 사람이 신혼 시절을 회상하는 장면"이라며, "이 장면에 숨겨진 복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유진과 지현우는 특급 케미로 두려움과 모성애, 그리고 위로를 담은 절정의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퍼스트레이디' 7회는 15일(수) 밤 10시 20분 MB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