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가 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여정을 그린다.
20일 0시 아홉은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의 무드 필름 'Our Path(아워 패스)'를 공개했다. 공연을 준비하는 듯한 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의 감정과 내면의 갈등을 담아내며 성장의 순간을 표현했다.
특히 스티븐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불안과 혼란을 극복하고 하나로 뭉치는 장면은, 팀의 단단한 유대와 성숙한 변화를 상징한다. 영상 말미에는 아홉이 함께 빛을 향해 달려가며 새 출발을 예고한다.
이번 앨범 'The Passage'는 약 4개월 만의 신보로,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서 느끼는 성장통과 내면의 변화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아홉은 오는 11월 4일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F&F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