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가 21일 방송될 9회를 앞두고 유진, 지현우, 박서경의 충격적 '가족 삼자대면' 스틸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퍼스트레이디'는 10월 20일 기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8위에 올랐으며, 일본 OTT 레미노(Lemino)에서도 아시아 드라마 부문 2위를 기록하며 해외에서도 꾸준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회에서는 차수연(유진)과 현민철(지현우)이 무거운 분위기 속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현지유(박서경)가 충격에 뛰어들어오는 장면이 펼쳐진다. 세 사람 모두 한곳을 응시한 채 얼어붙은 가운데, 지유가 절규를 터뜨리며 예기치 못한 사건의 전개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대통령 당선인과 퍼스트레이디의 권력 갈등이 가족의 비극으로 확산되는 상징적인 장면"이라며 "가족을 뒤흔든 사건의 전말이 9회에서 밝혀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 당선인이 퍼스트레이디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스캔들을 그린 드라마로, 9회는 22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